Windows 7
• 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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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Recovery Environment(WinRE)는 Windows Preinstallation Environment(WinPE)에 기초를 둔 복구 플랫폼입니다. Windows Vista에서는 시동 복구에 진입하려면, Vista 설치 매체가 필요하거나 또는 따로이 시동 복구용 CD(Recovery Disc)를 작성하거나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HDD에 설치하는 등의 절차와 이를 실행하기 위한 사용자의 조작이 필요하였습니다. 참고 : Vista 시동 복구용 CD(Recovery Disc)란 Vista 설치 DVD의 'Recovery Center'만을 단독으로 포함한 부팅 가능한 매체를 말합니다. 운영자가 금일 Windows 7 Pre-Beta 6801이 기히 설치된 HDD를 다른 시스템에 연결하였다가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는 부팅 불능 상태로 되었습니다. 이 HDD를 다시 본래의 시스템에 장착하여 시동한 결과 아래와 같이 자동적으로 시동 복구가 실행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경우는 [시스템 복원(System Restore)]으로 저장된 데이터로 복구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이 부분에 대한 다른 참고 자료가 없어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이전 버전 Windows와는 달리 Windows 7에서는 시스템이 부팅 불능으로 되면 자동적으로 내장된 기능이 작동, 시동 복구 메뉴를 표시하여 사용자가 이를 선택하게 하여 시동 복구가 실행되어 시스템을 복구하는 구조로 변경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른 경우에도 유사한 시동 복구 옵션이 자동적으로 실행되거나 또는 고급 메뉴가 제공될 것으로 짐작하며, 한결 사용이 편리할 이 기능의 전모가 자못 궁급합니다. 촬영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캡쳐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제일 아래의 [Disable Driver Signature Enforcement] 옵션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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